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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행복나눔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입니다.

아프로서비스 그룹은
"고객에게 신뢰와 만족을 제공하고, 선진사회에 공헌한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왔습니다.

러시앤캐시는 2010년부터 KLPGA 정규투어 대회인 러시앤캐시 행복나눔 클래식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2014년 제5회 대회부터는 대회 명칭을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로 변경하여 개최하였습니다. 이 대회는 대한민국과 세계 골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박세리 선수의 위상을 되새기고, 기존 러시앤캐시 골프대회가 강조해 오던 행복나눔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해 자라나는 골프 유망주 육성을 후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2010년에 제1회 대회는 김효주 선수를 비롯한 5명의 골프 유망주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지원했고, 2011년에는 제2회 대회는 전인지 선수를 비롯한 5명의 골프 유망주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선수상금 10% 기부 및 주최사의 2억 5천 기부를 더해 총 3억원을 동일본 대지진 구호기금으로 전달했습니다. 2012년 제3회 대회는 김민선 선수를 비롯한 5명의 골프 유망주들에게 장학금 5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선수상금 10% 및 주최사 기부를 통해 모인 기부금을 러시앤캐시행복나눔 등록금 캠페인에 기부했습니다. 2013년 제4회 대회는 자선경매 수익금을 제주보육원에 기부했고, 본 대회 선수상금 10% 및 회사 기부금으로 조성된 장학금을 50명의 아마추어 골프 꿈나무 선수들에게 지원하여 미래 한국 여자 골프계에 씨앗을 뿌리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2014년에는 대회명을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로 변경하여 개최하였고, 세리키즈의 육성을 위한 ’박세리 드림 골프단‘ 출범, 아마추어 대학대회 장학금 후원, 경제적 환경이 어려운 대학생 골프 선수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박세리드림골프단은 소속 꿈나무들에게 미국 최고의 주니어 골프협회로 평가 받는 AJGA가 주최하는 'Sunriver Junior Open' 출전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비용을 전액 지원했습니다.

골프꿈나무 육성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