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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뉴스

OK저축은행 배구단에 관한 언론사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리더가 필요해" OK저축은행이 마르코를 선택한 이유

“말하자면, 고육지책이죠.”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이 쓴웃음을 지었다. OK저축은행은 지난 1일 브람 반 덴 드라이스(등록명 브람)와 이별을 고하고 포르투갈 출신의 라이트 공격수 마르코 페레이라(..

날짜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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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감독 "2라운드, 승리로 마치고 싶다"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감독이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 감독은 30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 빅스톰과의 경기를 앞두고 ""2라운드 최종전이다...

날짜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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